Home 로그인 아이디/비번찾기 회원가입
형설출판사 베스트도서 추천도서 신간도서 분야별도서 고객센터
펀드투자상담사 투자자산운용사 파생상품투자상담사 KBS한국어능력시험
도서카테고리
사회과학
어문학
순수과학
기술과학
역사/지리
종교/철학
예술
가정/가사
수험총서
사전
보육교사 교육원교재
Home 분야별도서 > 종교ㆍ철학
· 국민윤리학
· 심리학
· 종교ㆍ철학
   
 
     
 
  정지버튼   판매중  
  저자   박이철
  발행일   2021-03-19
  ISBN   979-11-86320-85-3 (13180)
  페이지수   312 판형   152*225  
  가격   15,000원
 
 
 
 

 

 
 
프롤로그

해외의 다큐멘터리 채널에서 아주 재미있는 다큐를 본적이 있다.
제목은 기억이 안나지만, 내용은 이렇했다.
이 다큐의 취지는 세계에서 초능력이라고 불리우는 것들을 찾아내고 그것들의 신비함을 보여주다가, 후반부에서는 두명의 박사들이 그 초능력들이 다 거짓임을 밝혀내어 그 허상에 현혹되는 사람들에게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다큐에 처음으로 소개된 사람은 다름아닌, 이소룡의 스승이었다. 그는 신비한 능력으로 사람들에게 장풍 같은 것을 쏘았으며, 그의 손에 의해 장풍을 맞은 사람들은 하나없이 뒤로 나가 떨어졌다. 심리적 영향으로 그렇게 될 가능성을 제거하기 위하여, 사람들과 그 스승 사이에 천막을 두어도 사람들을 하나없이 뒤로 나가떨어졌다.

그를 만나기 위해, 혹은 그의 신비한 힘을 체험하기 위해 세계의 수많은 나라에서 그를 찾아왔고, 그는 그들을 모두 제압했다. 다큐에는 이와 함께 몇몇의 신비한 초능력자들이 차례로 언급되었고, 후반부로 가면서 이들은 모두 두명의 박사에 의해 여지없이 허위로 판명되었다.

이 이소룡의 스승도 예외는 아니었다.

검증을 위해 나선 이 두명의 박사가 검증한 대상은 이 이소룡의 스승이 아니라, 그의 수제자였다. 다큐가 일말의 미안함때문인지 아니면, 거리 때문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를 직접 검증하지 않고, 수제자를 검증하였는데, 전제는 수제자 역시 똑같은 능력을 가졌다는 것이었다.
두명의 박사는 이 수제자에게 자신들을 날려보라고 호언하였고, 이 수제자는 배운데로 열심히 그들을 날려버리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그들은 미동도 하지 않았다.
당황한 수제자는 고개를 연신 흔들어 댔다.
이 다큐의 끝은 이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이 필름을 그 스승에게 보여주었다.
스승은 말없이 자신의 제자가 당하는 수모를 보고 있었다.
그리고, 한마디 말했다.
“음, 이럴 수 있어요. 아마 이 박사는 오른쪽 발가락에 힘을 주고 있었거나, 혹은 혀에 힘을 주고 입천장에 대고 있었을 수가 있어요”
그리고, 다큐는 끝이 났다.
하지만, 나에게 이 말은 매우 공감되고 오랫동안 기억에 남았다.
그의 말은 무슨 뜻이었을까?
그것은 바로 자각이다.
그 박사는 스승의 말처럼, 어떤 행위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스스로를 자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자각이란 무엇일까?
그것은 깨어남이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깨어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은 그저 생각일 뿐이다.
사람들은 사실은 거대한 최면의 상태에 있다. 그리고 그것은 스스로 자신을 자각하고 빠져나오지 못하면, 마치 자신의 의지에 의한 것처럼 느껴질 만큼 확신이 큰 마술에 걸려, 스스로 무너지고 만다.
이것이 현대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이 세상일지도 모른다.
그 스승은 그렇다면 사기꾼일까?
아니다. 그가 발산하는 “기”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실제할 것이다. 그렇지 않는다면, 어떻게 사람들이 모두 뒤로 나가 떨어지겠는가?
하지만, 그의 기는 그의 기에 눌려 뒤로 나가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자각이 일어나면, 그것마저 이겨낼 만한 힘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그 기의 힘은 스스로 자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작용해 그들을 뒤로 미는 정도의 힘밖에는 없는 것이다.
이것을 좀더 다른 방식으로 설명하자면, 기가 작동하여 타인들을 움직일 수는 있지만, 그 타인이 그 소통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 기는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기의 힘이 약하다는 것을 의미하기 보다는 자각이 일어나지 않는 사람이 얼마나 약한가를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의 삶에서 자각은 매우 중요하다, 마치 이 스승의 기처럼, 우리에게는 수많은 자극이 주어진다. 그 자극은 우리에게 즐거운 자극이 될 때도 가끔 있지만, 대부분이 우리의 신경을 곤두서게 하고, 우리의 분노를 자극한다.
세상에서 어떤 누구도 자신의 삶을 분노로 불태우고 싶어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여지없이 분노에 불타오르고 마는 것을 보게 된다.
나는 강의를 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관계를 통해서 상처받고 스스로 불타오르는 사람들을 보면서 아이디어 하나를 고안했다.
그것은 다름아닌 정지버튼이었다.
나는 사람들에게 왼손 손바닥 한가운데에 숨겨져 있는 정지버튼 하나를 알려주었다.
그리고, 그것을 꾹 누르는 동안 당신의 모든 감정의 상태가 정지된다고 이야기 해주었다.
그리고, 그것을 누르고나서 그것을 누를때와 정반대로 그냥 행동하라고 일러주었다. 사람들에게 듣는 정지버튼의 효과와 용도는 놀라울만큼 크고 다양했다.
하지만, 사실 나에게 정지버튼의 활용도는 그렇게 높지 않았다. 왜냐하면, 늘 마음공부를 가르치는 입장이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정지버튼까지는 별로 필요없다는 생각도 있었고, 실제로도 그랬다.
그러던 어느날, 10년전에 나의 세션에 참여하였던, 어떤 노교수님이, 아직도 그 정지버튼을 활용하면서 자신을 자각한다는 말씀과 함께 그 효용성을 이야기 해주시는데 나는 깜짝 놀랐다.
그 분은 그야말로 정지버튼 사용의 고수가 되어 있었다.
지금은 바야흐로 코로나시대가 되었다.
이 시대는 일찍이 인류가 접하지 못했던 대 혼돈이 되었다. 그리고 그 혼돈의 시기에 걸맞는 혼돈의 정신 상태가 우리를 엄습해왔다.
우리는 이제부터 정신을 바짝차리지 못한다면, 모든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하지만, 호랑이에게 물려가도 정신만 차리면 된다는 옛말처럼, 우리가 스스로 정신을 차리고 자각을 일으킬 수만 있다면, 우리는 나름 슬기롭게 이 시기를 넘길 수 있을지도 모른다.
정지버튼은 여러가지로 우리의 삶에서 작동할 것이다.
어떤때는 화를 정지시키고, 어떤때는 미움을 정지시키고, 우울을 정지시키고, 욕망을 정지시킬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때는 시작버튼이 되고, 어떤때는 감사의 버튼이 되고, 어떤 때는 용서의 버튼이 되기도 할 것이다.
이제 여러분은 왼손바닥 한가운데 있는 이 정지버튼을 꾹 누르고 자신의 감정의 주인이 되어보아야 한다. 그것은 그냥 장난스럽게 시작해도 좋다. 하지만, 사용한 자만이 그 위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 정지버튼은 스마트폰의 앱으로도 만들어졌으며, 이 책의 내용들은 모두 그 앱에 성우의 목소리로 녹음되었고, 이 책에 각 항목별로 QR코드로도 들을 수 있다. 많은 이들의 불행을 정지시키고, 행복을 실행시키기 위해 작동되기 시작했고 당신의 감정도 정지 되기를 바란다.




저자 소개

박이철

조선대학교 졸업
(주)마법학교 기획이사
마음행복 사회적협동조합 기획이사
동화심리상담사, 감사습관지도사, 홈스쿨링지도사 자격과정 운영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1」, 「청소부가 된 어린왕자 2」,
「니 마음대로 사세요」, 「몽티」, 「동화심리상담사 워크북 10권」,
「정지버튼」, 「질문의 비밀」 저술
뮤지컬 「별의 비밀」, 힐링 콘서트 「사람이 사랑이다」
제작 및 진행
 
프롤로그

분노버튼

주변 사람들로 인해 화가 나요.
누군가가 제가 없는 곳에서 나쁜 이야기를 했어요.(무시당했어요) 17
자녀가 제 말을 안 들어요.(어린 자녀) 19
자녀가 제 말을 안 들어요.(사춘기 자녀) 21
친구가 저를 욕했어요. 23
배우자가 저를 화나게 해요. 25
배우자가 저를 속였어요. 27
부모님이 저를 화나게 해요.(청소년용) 30
부모님 때문에 화가 나요(성인) 32
오해를 받아서 화가 나요. 34
부모님이 왜 나를 낳았는지 화가 나요. 36
따돌림 때문에 화가 나요. 39
비교당해서 화가 나요. 42
부당한 대우에 화가 나요. 45
공감없이 충고/조언/비판/평가하는 사람 때문에 화가 나요. 47
선생님 때문에 화가 나요. 50

나 자신 때문에 화가 나요.
괜히 화가 나요. 53
게으른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55
부정적인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57
욕심 많은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60
어리석은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62
우유부단한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64
능력이 부족한 저 자신에게 화가 나요. 66
마음이 답답해요. 68
기대한 일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화가 나요. 70
왜 나만 불행한 처지에 있는지 화가 나요. 72

예기치 않은 황당한 일을 겪었어요.
폭행을 당했어요. 76
모르는 사람에게 욕을 먹었어요.(무시당했어요) 79
사기를 당했어요. 82
성추행을 당했어요. 84
성폭행을 당했어요. 87

우울해요.
코로나 때문에 너무 우울해요. 91
코로나 때문에 걱정이 많아 우울해요. 93
코로나 때문에 사람들을 못 만나서 우울해요. 95
세상에 나 혼자인 거 같아요. 98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졌어요. 101
사랑하는 사람이 세상을 떠났어요. 104
사랑하는 사람이 저를 배신했어요. 107
직장을 잃었어요. 109
재산을 잃었어요. 112
건강을 잃어서 우울해요. 114
퇴직해서 우울해요. 117
나이 들어가면서 우울해요. 120
직장에서 외톨이가 된 것 같아 우울해요. 123
학교에서 왕따가 되어 우울해요. 126
잠을 푹 잘 수 없어 우울해요. 129
식구들이 더 이상 저를 필요로 하지 않아 우울해요. 132
아무도 나에게 관심이 없어 우울해요. 135
살고 싶지 않아 우울해요.(왜 태어났는지/왜 사는지/ 결국 죽을 텐데(허무함/불안)) 138


감사버튼

행복을 찾아내는 감사버튼
감사할 일에 감사하기 1 145
감사할 일에 감사하기 2 147
감사할 일에 감사하기 3 149

삶을 변화시키는 감사버튼
평범한 일에 감사하기 1 152
평범한 일에 감사하기 2 154
평범한 일에 감사하기 3 156

세상을 바꾸는 감사버튼
감사하지 못할 일에 감사하기 1 159
감사하지 못할 일에 감사하기 2 161
감사하지 못할 일에 감사하기 3 164


성찰버튼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지혜로운 이기주의자는? 169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1-무시당했을 때 171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2-가족들 때문에 화가 날 때 174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3-따돌림 당했을 때 176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4- 비교당했을 때 178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5-오해를 받았어요. 180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6-저 자신에게 실망했어요. 183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7-코로나로 인해 우울해요. 185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8-건강을 잃어서 우울해요. 188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9-재산을 잃어서 우울해요. 190
지혜로운 이기주의자 10-사회적 지위를 잃어서 우울해요. 192

생각 바꾸기
생각에 관하여 1 195
생각에 관하여 2 197
망상에 대하여 1 200
망상에 대하여 2 203
모순을 보는 능력 1 206
모순을 보는 능력 2 208
모순을 보는 능력 3 210
다시 생각하기 1 212
다시 생각하기 2 215
생각을 바꿨더니 1 217
생각을 바꿨더니 2 220


치유버튼(죽음정지)

나쁜 기억 치유하기
어린 시절의 학대 치유하기 225
어린 시절의 성폭행 229
어린 시절 부모와의 갈등 233
어린 시절의 버림받음 236
배신 239
남편의 폭력 242
가족의 죽음 246

죽고 싶다면 꼭 눌러 보세요.
제발 아직은 죽지마세요. 251
제발 가짜들 때문에 죽지 마세요. 254
당황하지 마세요. 256
사람들의 비난 때문에 죽으려 한다면 258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죽으려 한다면 261
모든 것을 끝내고 싶어요. 264
성적 때문에 죽고 싶어요. 267
주변의 기대가 나를 죽이려 해요. 269
오해 때문에 죽고 싶어요. 271
명예가 실추되어 죽고 싶어요. 273
모든 것이 엉망인 저주받은 삶을 끝내고 싶어요. 275
늙고 병들어서 이제 그만 죽고 싶어요. 278
큰 좌절 때문에 죽고 싶어요. 281
큰 병에 걸렸어요. 이 고통을 끝내고 싶어요. 284
우울해서 죽고 싶어요. 287
죄책감 때문에 죽고 싶어요. 291
계부모의 학대 때문에 죽고 싶어요. 294
친구들의 왕따와 학대 때문에 죽고 싶어요. 297
신체장애 때문에 죽고 싶어요. 300
반복적으로 자해충동이 일어나요. 303

에필로그
 
 
(회원가입을 하지 않으신 분들은 회원가입 후 사용하세요)
 
 
   
   
형설아카데미 형설출판사 도서출판형설 형설라이프 형설아이 EMJ 형설EZI HSPN KLTest
형설출판사 찾아오시는길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사이트맵
형설출판사 경기도 파주시 회동길 37-23(문발동) | 사업자등록번호 504-25-89441
Tel 031-955-2361~4 | Fax 031-955-2341
개인정보관리책임 : 콘텐츠&마케팅 지원부 김예진  형설출판사 대표 : 장진혁 외 1명
도서주문 : 031-955-2361~4  |  마케팅 제휴문의 : (대표전화)1666-1959  |  hs@hyungseul.co.kr
Copyright ⓒ 2007 by hyungseu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