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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어바웃 아나운서   판매중  
  저자   강성곤
  발행일   2021-03-19
  ISBN   979-11-86320-87-7(03800)
  페이지수   320 판형   152*225  
  가격   15,000원
 
 
 
 

 

 
 
《 올 어바웃 아나운서 》
‘재미있고 유익하게’ 그 숭고한 목적을 위해 쓴
아나운서의 모든 것!


• 격동의 시절을 매조진 아나운서가 유망주를 만나 펼쳐낸 이야기보따리!
언제부턴가 후배들이 압도적으로 많아져 ‘꼰대’, ‘라떼’ 등의 단어를 수시로 떠올리며 후일담 풀기에 조심하던 저자는 “선배님 같은 분 앞에서가 아니면 이런 얘기를 언제 어디서 또 듣겠어요. 기록으로 남겨보시는 건 어때요?” 하는 아랫사람의 눈빛과 표정에서 용기를 얻어 여기, 36년 아나운서 생활을 정리해 놓았다. 『올 어바웃 아나운서』는 격동의 시절을 매조진 아나운서가 젊은 유망주를 만나 자연스레 펼쳐낸 이야기보따리라고 할 수 있겠다. 누군가를 만나서 한정된 주제를 갖고 그 안에서만 대화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영화나 소설처럼 장면과 배경이 시공간을 넘나들며 풍부한 지적 탐험에서부터 내밀한 기쁨·애환·슬픔·영광·좌절·반성까지 묶은 이 책은 처음 듣는 스토리, 새뜻하고 유익한 지식, 소름 돋는 디테일, 불편한 진실, 난데없는 품격과 권위 등을 버무렸는데 하나라도 유익이나 흥미, 혹은 통찰 언저리를 건졌다면 바랄 게 없겠다는 저자의 마음을 담았다.

• KBS 최고참, 강성곤 아나운서의 36년 ‘말쟁이’ 생활!
『올 어바웃 아나운서』는 대중매체의 말쟁이 아나운서로서 무언가를 쓰고 남기고 싶었던 저자가 그의 경험과 지식을 1인칭 화법으로, 시간 순서대로 씩씩하게 옮긴 책이다. 아나운서가 되려면 무얼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아나운서가 되어서 좋았던 점이나 후회된 적은 없었는지 등. 저자는 논픽션을 지향하며 기뻤던 일, 안타까운 기회, 뽐내고 싶은 추억, 분주함과 분투, 아는 체와 커리어 자랑, 불상사, 애환과 후회, 감성에 젖기, 비루한 일상 같은 부끄럽지만 솔직하고 인간적인 개인사를 늘어놓고, 가성비 높은 이야기보따리를 풀어 제치고자 했다. 아울러 전문성을 담보한 정보 콘텐츠 또한 빼놓지 않았다.
저자는 목소리와 발음을 논하다가 4교대 숙직의 신산(辛酸)함을, 뉴스리딩의 노하우를 파고든 후에 지방 근무의 허와 실에 대해 따지기도 한다. 노조원으로서 기염을 토하는가 싶더니 대학에서의 강의 내용을 언박싱하고, 한국어능력시험 개발 비망록에서 독일 연수와 취재 무용담을 늘어놓는다. 아나운서의 생성에서부터 성장·발전·쇠락까지를 낱낱이 담은 『올 어바웃 아나운서』는 공적인 이야기·이론적 방송 담론과 더불어 내밀한 사적 서사(敍事)와 씨줄 날줄 기상천외 에피소드가 엮인 책이다.






| 저자 소개 |

서울 종로 출생. 신일고·고려대·同 언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1985년 KBS 공채 아나운서 11기로 입사. TV에서 <중학생퀴즈><퀴즈 탐험 신비의 세계><문화탐험 오늘> 등을, 라디오에서 <음악의 산책><라디오 네트워크> 등을 진행했다. 또한 스트레이트뉴스·클래식DJ·의식 중계 및 사회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다. 일찍부터 발음·리딩·아나운싱·외래어 등의 이론화에 천착해 KBS 내외의 교육·강의·연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초대 KBS한국어능력시험(2004)부터 2020년까지 출제 및 검수위원을 역임했고, 각종 기관·단체·기업·학교의 강단에 섰으며 1999년부터 2015년까지 16년간 숙명여대 미디어학부 겸임교수를 지냈다. 이후 한양대 신방과·중앙대 국문과 겸임교수를 거쳐 현재 건국대 언론홍보대학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다.
 
들어가며 … 05
아나운서가 되다 … 13  
-목소리와 발음 … 16 
-공영방송 아나운서, 4교대 근무 … 21
-숙직과 라디오뉴스 … 24 
-뉴스의 세계 … 28 
저 멀리 마산으로 … 32   
-올림픽과 클래식FM … 36
-클래식방송 MC시절 … 42 
퀴즈MC로 살다 … 48  
-퀴즈MC의 멘트 … 50
-장학퀴즈 기장원을 거머쥐었던 나 … 52 
-농어촌을 두루 다니다 … 57
PD 노릇 하며 독일을 가다 … 60     
-베를린과 파리, 그리고 제작 … 64
-아, 이창호 선배! … 68 
나, 까칠한 노조꾼 … 71      
-한국어 연구에 발을 담다 … 76
-파업, MBC, 손석희 … 78 
-공부는 필요하다 … 80
독일 본Bonn으로 가다 … 84      
-본에서 자유를 만끽하다 … 87
숙명의 도약에 뛰어들다 … 91
아, 이명용 실장! … 98  
-춘천이 좋았다 … 100 
-한신평PD와 제바스티안 … 106
괴테의 도시, 한자Hansa의 도시 … 109   
-바흐의 발자취를 헤집다 … 113 
-라인을 품은 도시들, 그리고 … 116
-독일와인과 테디베어 … 119 
-독일방송국에 들어가다 … 124
한국어능력시험의 탄생 … 131   
-이제는 말할 수 있다 … 135 
-찍기의 메커니즘 … 138
-가리봉동의 밤하늘 … 140 
베를린이 나를 소환했다 … 142   
-독일·독일인은 이렇다 … 145 
-자유대학의 훈풍 … 148
-2TV의 정체성을 다시 보자 … 150 
-내 맘대로 꼽는 베를린의 명소들 … 153
막강한 숙명의 제자들 … 156
발음→읽기→말하기 … 161  
-한국어는 장단의 언어 … 166 
-ㅓ:/ㅕ:/ㅝ:의 세계 … 169
-띄어 읽기가 중요하다 … 170 
-소리 내기가 곧 배움이다 … 175
-뉴스 읽기와 고개 들기 … 179
-뉴스의 실전 연습 … 184
-초심자를 위한 요령 … 187
리포팅이란 무엇인가 … 190   
-오프닝을 어떡하나 … 196
-클로징은 오프닝보다 짧다 … 199
-인터뷰란? … 201
-인터뷰 때의 태도 … 205
-인터뷰의 기술 … 208  
-좋은 질문이란? … 213
매력자본 키우기 … 219
-설득·감동·유머 … 223
-경험·지식·생각 … 227
-진정성眞正性에 대하여 … 231   
-메소드method적 말하기 … 233 
-디테일 챙기기 … 238
21C 다독·다작·다상량 … 241
-말하기와 글쓰기는 한 뿌리 … 245 
-실전 논술 … 248 
작문은 논술과 다르다 … 254   
-‘평범한 자신’을 만들지 말라 … 258
-작문 답안지를 톺아보다 … 262
-슬기로운 자소서 쓰기 … 266
강의·교육·발표·토론에 빠지다 … 270 
다시 격랑 속으로 … 277    
-라디오팀장의 애환 … 281
부장 시절 에피소드 몇 개 … 290     
-또다시 대형 파업, 그리고 … 294 
-연구소 시절, 마음을 다잡다 … 297  
아, 세월호! … 302   
-리더십이 아니라 팔로십이다 … 303 
-파업, 이번엔 진짜다! … 306
-다시 교육·연구의 품으로 … 308
용서하고 화합하자 … 312   
나오며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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